체불 항의 사무실 방화/공사장 인부 2명 사상
수정 1998-02-24 00:00
입력 1998-02-24 00:00
경찰은 박씨 등이 술에 만취해 임금 체불에 항의하며 강씨와 다투다 사무실에 석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박준석 기자>
1998-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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