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기성타이틀 방어/조훈현 9단에 3승2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2-10 00:00
입력 1998-02-10 00:00
이창호 9단이 10시간의 사투 끝에 기성전 타이틀을 방어했다.

이 9단은 9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9기 기성전 도전 5번기 최종국에서 도전자 조훈현 9단과 초읽기를 거듭,백으로 268수만에 극적인 반집승을 거둬 종합전적 3승2패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1998-02-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