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사업가 집 ‘금도둑’/금골프공 등 80돈 털려
수정 1998-02-04 00:00
입력 1998-02-04 00:00
여씨가 신고한 피해품 가운데는 황금 골프공과 금 노리개,금 돼지,반지,행운의 열쇠,스위스산 금메달 등 모두 11종의 금붙이 80돈이 포함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금모으기 운동에서 금의 출처를 전혀 묻지 않자 부유층 장롱속의 금을 노린 절도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조현석 기자>
1998-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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