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전 보좌관/성추문 사건 증언/특검서 소환장 발부
수정 1998-02-04 00:00
입력 1998-02-04 00:00
현재 ABC 뉴스의 정치평론가로 일하고 있는 그는 특별검사측에 의해 소환장이 발부돼 3일 클린턴 대통령과 모니카 르윈스키양간의 성추문 및 위증교사 혐의에 대해 증인자격으로 진술할 예정이다.
1998-02-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