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2천억원선 절감/삼성전자 부품 국산화
수정 1998-01-21 00:00
입력 1998-01-21 00:00
삼성은 이를 위해 협력업체에 ▲국산화 부품 전시회 개최를 통한 국산화 품목제시 ▲국산화개발품목의 신뢰성 검사장비 지원 ▲애로기술에 대한 선진기술도입지원 ▲기술노하우 및 자금알선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핵심부품의 국산화 노력을 통해 얻게 되는 금액은 매출 1백억원 상당의 벤처기업을 한해동안 130여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조명환 기자>
1998-01-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