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26P 급등… 44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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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11 00:00
입력 1998-01-11 00:00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 6주만에 440선을 회복했다.

10일 주식시장은 인도네시아의 금융위기가 일단 수습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소식과 국제채권은행단이 한국 금융기관의 단기외채 만기를 연장키로 하는등 외환위기를 진정시킬 만한 호재성 재료들이 쏟아지면서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무려 26.78포인트나 급등,440.78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24일(450.64)이후 최고치이다.

상한가 632개를 포함,800개 종목의 주가가 오른 반면 85개가 하락했으며 주말 반나절 장임에도 거래량은 7천8백20만주,거래대금은 5천3백66억원을 기록했다.<이순녀 기자>
1998-01-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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