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담당 대사 정인용씨
수정 1997-12-31 00:00
입력 1997-12-31 00:00
정대사는 앞으로 국제 금융계에 최근 한국경제의 상황과 정책 등을 홍보해 한국의 대외신인도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정대사 ▲63세·평양 ▲서울대 법대 졸 ▲은행감독원장,재무부장관,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아새아개발은 부총재,중국기업가발전기금 주석.<서정아 기자>
1997-12-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