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폐기물 불법매립 2명 구속·29명 입건
수정 1997-12-16 00:00
입력 1997-12-16 00:00
김씨는 지난 1월 유일중기 대표 김상국씨(45·구속)로부터 5천만원을 받고 폐콘크리트와 폐합성고무·비닐 등 건축폐기물 3만t을 넘겨받은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다래농원’ 매립장에 불법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1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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