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위폐 시장서 발견/러인 추정 여성 2명이 사용
수정 1997-11-30 00:00
입력 1997-11-30 00:00
김씨는 “키 155㎝가량의 러시아인으로 보이는 30대 여자 2명이 핸드백 3개를 1백달러 지폐를 주고 사갔다”며 “지하 새마을 금고에 입금하려고 보니 위조지폐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러시아어를 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최근 입국한 러시아인 보따리장수를 중심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조현석 기자>
1997-11-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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