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 국제평화군 창설”/솔라나 나토 총장 촉구
수정 1997-11-11 00:00
입력 1997-11-11 00:00
솔라나 총장은 지난주말 베를린에서 파이낸셜 타임스지와 독일의 헤르베르트 콴트 재단 주최로 열린 회의에서 보스니아 사태와 같은 지역 분쟁 위기를 해결할 수 있도록 상설 국제평화유지군의 창군을 촉구한 것으로 파이낸셜 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
1997-1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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