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범 검찰서 도주/전주지검 구치감 이동중
수정 1997-10-29 00:00
입력 1997-10-29 00:00
검찰에 따르면 이날 하오 검찰에 송치돼 조사를 받고 경찰의 호송을 받으며 구치감으로 돌아가던 정씨가 수갑을 찬채 갑자기 검찰청사내 2층 창문을 뛰어내려 청사뒤 산쪽으로 달아났다.<전주=조승진 기자>
1997-10-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