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독수리연습 훈련/새달 6일까지
수정 1997-10-28 00:00
입력 1997-10-28 00:00
다음달 6일까지 실시되는 독수리연습은 후방지역 방어작전과 주요 지휘·통제 및 통신체계를 평가하기 위해 벌이는 연례 야외기동훈련이다.
훈련에는 육·해·공군 및 미군 3만3천여명,4만8천t급 항공모함 인디펜던스호,구축함 맥케인호,최신예 정찰기 조인트 스타스(J-STARS) 등이 참가한다.
훈련은 한미 해군 특수훈련과 공군기지 방어훈련,한미연합 상륙훈련,대량 전사상자 처리훈련 등으로 구성돼 있다.<주병철 기자>
1997-10-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