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 합격자 471명 발표
수정 1997-10-27 00:00
입력 1997-10-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최고 득점의 영예는 건축기계설비 종목에서 400점 만점에 309점을 얻은 김태식씨(42·대성산업 차장)가 차지했다.
이로써 국내 기술사 자격 보유자는 여성 70명을 포함,1만4천538명으로 늘었다.<우득정 기자>
1997-10-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