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발전 저해 탈법 엄단”/김 대통령,공선협 간부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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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17 00:00
입력 1997-10-17 00:00
김영삼 대통령은 16일 낮 청와대에서 공명선거실천운동협의회 손봉호 상임공동대표를 비롯한 대표자 14명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오는 12월 대통령선거와 관련,“엄정한 선거관리와 함께 공명선거를 저해하고 정치발전을 후퇴시키는 그 어떠한 불법·탈법행위도 법에 따라 엄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대화내용 4면〉

김대통령은 “이번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돈 안쓰는 선거’,‘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번 대선이 선거풍토개혁을 위한 일대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7-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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