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씨 주도 국민신당 창당준비위 결성대회 열려
수정 1997-10-15 00:00
입력 1997-10-15 00:00
이 전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내각제를 매개로 야합하는 두 김씨와 야당의 정치자금을 폭로하는 부도덕한 신한국당은 반드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면서 “이번 대선에서는 기필코 승리해 21세기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대구=황성기 기자>
1997-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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