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미화 소지 외국인 체포/은행서 환전하려다 적발돼
수정 1997-10-05 00:00
입력 1997-10-05 00:00
지난 4월 취업비자로 입국해 용인시 이동면 D산업에서 일하고 있는 바바나심씨는 이날 상오 11시20분쯤 외환은행 용인지점에서 위조된 미화 1백달러짜리 2장을 원화로 바꾸려다 인쇄상태가 이상하다고 느낀 창구 직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용인=박성수 기자>
1997-10-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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