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쓰레기 줄이기 수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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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9-29 00:00
입력 1997-09-29 00:00
◎서울 중랑구 새달 사례집 발간 홍보 앞장/모범업소 30곳 선정 시설 개선비 지원

중랑구(구청장 이문재)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음식물 쓰레기의 재활용 못지않게 가정이나 업소에서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근원적으로 줄이는 것이 시급하다는 인식에서다.

이를 위해 중랑구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모법사례에 대한 수기를 지난 6월부터 10월5일까지 받고 있다.구는 10월중으로 우수작품 사례집을 발간,음식물 쓰레기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업소에 배포하고 반상회보 등 구정홍보지에 게재,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 포스터와 홍보전단을 만들어 다중 이용업소와 아파트 단지,학교,직능단체에 배포 하기로 했다.

이 밖에 90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좋은 식단제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모범업소 30개를 선정,시상하고 이들 업소에서 원할 경우 시설 개선비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강동형 기자>
1997-09-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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