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영광굴비 5억대 우편판매/원산지 속인 2명 영장
수정 1997-09-11 00:00
입력 1997-09-11 00:00
김씨는 지난 95년 1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마산 목포 등지에서 매입한 국내 연근해산 조기를 영광 법성포산 굴비로 원산지를 허위 표기한 뒤 전국 5천7백여명의 소비자에게 우편 주문판매 방식을 통해 팔아 5억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조현석 기자>
1997-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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