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철씨 3차공판
수정 1997-08-11 00:00
입력 1997-08-11 00:00
공판에서는 김현철 피고인에게 돈을 준 김덕영 두양그룹 회장과 이성호 전 대호건설 사장에 대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하오에는 심우 대표 박태중 피고인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사건과 관련,삼정건설 대표 이강년씨 등 3명의 증인신문이 이어진다.
공소 사실을 시인한 전 안기부 운영차장 김기섭 피고인과 디즈니여행사 대표 김희찬 피고인은 출정하지 않는다.<박현갑 기자>
1997-08-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