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수표 고의부도/거액챙긴 5명 구속
수정 1997-08-05 00:00
입력 1997-08-05 00:00
이들은 유령회사를 차리거나 부실회사를 인수해 금융기관과 당좌를 개설한 뒤 거래실적 없이 약속어음이나 당좌수표를 마구 발행해 부도를 내는 수법으로 각각 14억6천여만원에서 1억2천여만원씩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창원=강원식 기자>
1997-08-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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