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비교내신제 추진/신한국/특수목적고 일반고와 불평등 없게
수정 1997-08-05 00:00
입력 1997-08-05 00:00
함위원장은 4일 “대학입시에서 평준화지역과 비평준화지역,특수목적고 학생들의 내신성적이 불평등하게 산정되고 있다는 여론이 많다”며 “내신성적 평가방법을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조정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7-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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