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북경 남북적 3차접촉/북측 대표단 3명 파견키로
수정 1997-07-20 00:00
입력 1997-07-20 00:00
이성호 북적위원장대리는 이날 상오 판문점 직통전화를 통해 강영훈 한적총재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한적이 18일 제의한대로 23일 상오 10시 차이나 월드호텔에 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 3명을 보내겠다”고 통보했다고 한적이 발표했다.<김경홍 기자>
1997-07-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