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구호물자 수송 장영호 부산 귀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6/28/1997062800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6-28 00:00 입력 1997-06-28 00:00 국적선으로는 처음으로 민간단체가 지원하는 대북 구호물자 밀가루 1천t과 라면 10만 상자를 싣고 북한 흥남항으로 갔던 장영해운 소속 제8장영호(2천628t· 선장 강효병·51)가 27일 하오 부산항에 무사히 돌아왔다. 1997-06-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