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임원진 인사/시멘트건설담당사장 이동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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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26 00:00
입력 1997-06-26 00:00
◎한라콘크리트사장 신판식씨

한라그룹은 25일 사장 2명과 부사장 1명의 사표를 받는 등 계열사별로 실적이 떨어진 임원 10∼15%에 대한 사표를 수리하고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박찬규 한라콘크리트 사장,이복영 한라건설 사장,장승익 마르코폴로호텔 대표이사 부사장의 사표가 수리되고 이철우 한라시멘트건설담당 사장이 한라건설 고문으로 위촉됐다.후속 인사로는 이동형 한라건설 영업본부장(부사장)을 한라시멘트 건설담당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판식 그룹 감사실 사장을 한라콘크리트 사장으로 전보시켰다.

또 김재영 한라건설 토목사업본부장(부사장)을 한라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정원혁 한라아메리카 법인장 부사장을 마르코폴로호텔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했다.<육철수 기자>
1997-06-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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