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행사 주민참여 불허”
수정 1997-06-17 00:00
입력 1997-06-17 00:00
주권반환기념식 조직위원회 고위 관리인 용신민은 30일 밤부터 진행될 행사에는 특별 초대된 10만명만 참석할 수 있다며 북경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무절제한 환락의 밤을 보내려 하고 있다면 재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7-06-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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