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사장 “선친 뜻 실천”/고대에 40억대 땅 기증(조약돌)
수정 1997-05-23 00:00
입력 1997-05-23 00:00
황씨는 「모교를 위해 뜻있는 일을 하라」고 유언한 부친의 뜻을 실천에 옮긴 것이라고 설명.
84년 췌장암으로 숨진 황씨의 부친 황청하씨는 이 대학 전신인 보성전문 상과 16회 졸업생으로,교우회 초대 상임이사를 지냈다.황씨도 고려대 상학과를 졸업,현재 66학번 동기회장을 맡고 있다.
1997-05-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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