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중산공원 폭발사고/단순 자살사건으로 판명
수정 1997-05-15 00:00
입력 1997-05-15 00:00
북경일보는 사건이 13일 하오 4시50분쯤 중산공원 북쪽 내의 후미진 하천가에서 발생했다면서 공안당국의 조사결과 호남성에서 북경에 온 사람이 자살하기 위해 스스로 폭발물을 터뜨렸으며 그의 몸에 유서가 있었다고 전했다.
1997-05-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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