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명예회장 등 6명/주식 불공정거래 적발
수정 1997-04-12 00:00
입력 1997-04-12 00:00
증권감독원은 11일 한미약품의 계열사인 (주)한미 송강호 대표이사와 송철호 이사를 내부자거래혐의로 검찰에 통보하고 영풍그룹 장병희명예회장 및 증권사 직원 3명을 시세조종 혐의로 경고 또는 중문책 조치했다.<김균미 기자>
1997-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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