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위조지폐 대전서도 1장 발견
수정 1997-04-11 00:00
입력 1997-04-11 00:00
지난 9일 하오5시50분쯤 대전시 중구 은행동 충청은행 역전지점에서 김모씨(47·가죽제품 도매상·동구 정동)가 환전을 요구한 미화 100달러 위조지폐 1장(USD 23659148)을 직원 송모씨(38)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7-04-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