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총련·금속·자동차노조연맹 통합/위원장들 합의
수정 1997-04-05 00:00
입력 1997-04-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대그룹노조총연합(의장 정갑득)과 전국민주금속노조연맹,전국자동차노조연맹 등 3개 노동조직이 통합된다.
4일 현총련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금속연맹 사무실에서 단병호금속연맹 위원장·조준호 자동차연맹위원장·정갑득 의장 등 3명이 비공개 회의를 갖고 3개 조직을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금속 업종 3개 노동 조직이 통합하면 조합원 20만명의 전국 최대 산별연맹으로 부상하게 된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4-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