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고문 의식회복
수정 1997-03-23 00:00
입력 1997-03-23 00:00
최고문의 담당의사인 정희원 교수는 『최고문이 21일 부인 원영일씨가 중환자실에 내려와 「잘 참아냈다」는 위로의 말을 건네자 왼손으로 부인을 안으면서 소리를 냈다』고 전하고 『신체기능은 순조롭게 회복되고 있지만 언어기능을 완전 회복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박준석 기자>
1997-03-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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