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증언 법대로/대표·경선출마 별개”/이 대표 간담
수정 1997-03-14 00:00
입력 1997-03-14 00:00
이신임대표는 이날 하오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당 전국위원회에서 신임대표로 선출된 직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정조사같이 법에 의한 절차나 처리문제는 법 취지를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할 생각이 전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신임대표는 또 자신의 당내 경선참여 여부에 대해 『대표지명과 경선출마여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해 대표직 수행과 관계없이 당내 경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박찬구 기자>
1997-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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