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비호 교사들 퇴진촉구/경기여상 학생 이틀째 농성
수정 1997-03-12 00:00
입력 1997-03-12 00:00
학생회장 윤모양(18)은 『학교측으로부터 사태 해결을 위한 어떠한 약속도 받지 못했다』며 『각종 비리를 저지른 재단 입장을 두둔한 보직교사들이 보직 해임될 때까지 수업을 계속 거부하겠다』고 밝혔다.<김경운 기자>
1997-03-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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