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강성산 작년 4월 해임/공금 2백만불 착복 적발
수정 1997-03-10 00:00
입력 1997-03-10 00:00
북한 지도부내의 노선대립과 건강악화로 실각된 것으로 알려져온 강성산 전총리가 실제는 2백만달러를 착복한 사실이 발각돼 지난해 4월 해임됐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서울 외교소식통의 말을 인용,9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3-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