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사 6곳서 북한 비자업무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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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04 00:00
입력 1997-03-04 00:00
【대북 DPA 연합】 북한 당국은 3일 적극적인 대만관광객 유치를 위해 6개 대만여행사들에 대해 대북 비자 업무 대행을 허용했다.

조선국제여행사 대만사무소의 양지방 소장은 『오늘부터 대만인은 우리에게 직접 비자를 신청하는 대신에 이들 6개 여행사를 통해 입국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비자는 조선국제여행사의 홍콩지사에서 발급된다』고 말했다.
1997-03-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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