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항구 평화 구축돼야”/ASEM 성명 채택
수정 1997-02-16 00:00
입력 1997-02-16 00:00
ASEM 외무장관회의는 이날 싱가포르 래플즈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유종하 외무부장관을 비롯한 25개 회원국 외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한 의장성명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남북한간에 대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경수로 건설사업에 ASEM 회원국들이 재정적,정치적 협력을 기울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싱가포르=이도운 특파원>
1997-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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