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가야 도항리 출토 철제 말갑옷/국립 문화재연 공개
수정 1997-02-05 00:00
입력 1997-02-05 00:00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92년 6월 경남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103의4 해동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에서 출토된 철제 말갑옷이 동아시아에서는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 최초의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문화재연구소가 발굴,4년6개월간의 보존처리 결과 이같이 확인된 이 갑옷은 5세기경 6가야의 하나인 아라가야의 유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김성호 기자>
1997-02-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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