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동차 작년말 216만대 등록… 5년새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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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18 00:00
입력 1997-01-18 00:00
94년 말 현재 1백93만2천233대이던 서울시의 차량등록 대수가 지난해 8월 2백만대를 넘어서 지난해 말에는 2백16만8천182대를 기록했다.지난 90년 1백19만633대이던 차량 등록대수가 5년새 2배 가까이 늘었다.차종 별로는 승용차가 1백59만5천39대로 가장 많고 화물차 31만1천297대,승합차 13만5천111대,특수차 2천11대 등의 순이다.법규위반도 하루평균 5천684건이나 되며 음주운전도 하루에 113건이나 된다.〈관련기사 3면〉
1997-01-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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