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진흥지역 쌀농가/영농자금 5천억 지원
수정 1997-01-15 00:00
입력 1997-01-15 00:00
또 농사를 짓지 않고 방치해온 휴경논을 생산화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별도로 2백억원의 영농자금이 신규지원되며 전업농의 규모화영농을 돕기 위한 「농기업경영자금」은 작년의 배인 2천억원으로 증액된다.
농림부는 14일 농업진흥지역 쌀농가의 생산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5천억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새로 조성,오는 7월부터 농가당 1천3백만원 한도 안에서 1㏊(3천평)당 67만2천원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염주영 기자>
1997-01-1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