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원 우등생/판사직 대거 지원(조약돌)
수정 1997-01-11 00:00
입력 1997-01-11 00:00
10일 사법연수원(원장 가재환)에 따르면 성적 상위권자 150명 가운데 검사와 변호사를 지망한 사람은 각각 10명 안팎이고 나머지 130여명 모두 판사직을 지원.
연수원 관계자는 『12·12 및 5·18사건 재판과 올해부터 도입된 영장실질심사제 등으로 법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도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김상연 기자>
1997-0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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