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 올 무역 230억불 전망/작년보다 7% 증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1-06 00:00
입력 1997-01-06 00:00
◎대만,중 제품 수입 확대키로

【대북 AFP 연합】 대만과 중국간 무역규모가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7%이상이 늘어난 2백3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1일 경제전문가들이 전망했다.

정부의 직접무역금지조치로 인해 주로 홍콩등 제3국을 통해 이루어지는 양안간 무역은 지난해에는 2백15억달러를 기록했는데 올해는 대만정부가 중국제품의 수입을 확대하기로 허가함에 따라 늘어날 것이라고 경제부 국제무역국 관리 장정원이 말했다.
1997-01-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