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노점상부부 장애인 사랑/번데기 팔아 1백만원 기탁(조약돌)
수정 1996-12-31 00:00
입력 1996-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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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마비 장애자 윤영선씨(39·전북 남원시 천거동 160의17)와 척추장애자 이효순씨(40) 부부는 남원시 천거동 광한루 앞 주차장에서 번데기와 쥐치포 등을 팔아 모은 돈 1백만원을 최근 남원시 장애인연합회에 맡겼다.<전주=임송학 기자>
1996-12-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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