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희씨 2년6월 선고
수정 1996-12-30 00:00
입력 1996-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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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종친회 회장직 사퇴와 함께 부동산의 소유권을 종친회 앞으로 되돌릴 뜻을 밝히고 있어 1심보다 형량을 낮춘다』고 밝혔다.
1996-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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