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 책임지고 국회운영”
수정 1996-12-12 00:00
입력 1996-12-12 00:00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이대표로부터 주례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남북관계와 경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철 대변인이 전했다.
1996-12-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