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도피 사기범/4년만에 강제송환 조사
수정 1996-12-02 00:00
입력 1996-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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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91년 8월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근린상가 7개동을 분양한다는 공고를 낸뒤 분양신청자 350명으로부터 계약금 1백2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또 40억원의 부도수표도 발행했다는 것이다.<김경운 기자>
1996-1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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