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구의정수장 고장/7개구 5만여가구 단수
수정 1996-11-26 00:00
입력 1996-11-26 00:00
사고는 25㎸급 전력이 공급되는 구의정수장 수전반에 과전류가 흘러 퓨즈가 끊겨 일어났다.
구의정수장 사업소측은 긴급 복구에 나서 하오 1시20분쯤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으나 중랑구 면목동과 도봉구 상계동·미아동 등 고지대 주민들은 예고없이 급수가 중단돼 큰 불편을 겪었다.<박현갑 기자>
1996-11-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