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재산 불성실 신고/서울시 소방본부 “경고”
수정 1996-11-12 00:00
입력 1996-11-12 00:00
윤리위원회는 또 5급이하 직원 1천157명의 등록재산에 대한 심사 결과 부동산과 예금 등을 신고내역에서 빠뜨리거나 불성실하게 신고한 구본관 노원소방서장 등 소방직 공무원 14명에 대해 경고 및 시정조치했다.
공직자 윤리위원회 관계자는 『불성실한 신고자가 너무 많아 명단을 공개하고 기관경고까지 내렸다』고 밝혔다.<박현갑 기자>
1996-11-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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