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세탁소 운영권 미끼 5천만원 가로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1/03/19961103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1-03 00:00 입력 1996-11-03 00:00 부산지검 조사부는 2일 병원내 세탁소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부산시 북구 만덕동 대한병원 이사장 김종복씨(65)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6-11-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