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하우스 방화 사주/합동영화대표 구속
수정 1996-10-18 00:00
입력 1996-10-18 00:00
곽씨는 지난 89년 7월 영화감독 김호선씨와 극동 스크린 전무 김승씨 등과 짜고 UIP직배 영화 상영 거부운동을 명분으로 당시 직배저지 투쟁위원장이던 시나리오 작가 이정의씨(52·예명 이일목)에게 5백만원을 주고 단역배우 김승술씨 등 3명을 동원,UIP 직배영화를 상영하고 있던 시네하우스 4층건물에 불을 지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10-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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