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미니 통신위성/미국회사 내년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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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09 00:00
입력 1996-10-09 00:00
【싱가포르 AFP 연합】 미국의 한 우주기술회사가 한국을 포함한 동남아지역을 겨냥해 미니통신위성 발사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상용화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미 오르바콤 글로벌사의 알랜 파커 사장은 이날 인도네시아의 휴대폰망 운영사인 TRI를 라이센스 협정하의 사업파트너로 발표하면서 『한국·일본·중국·인도네시아·호주·필리핀·태국·인도차이나 지역의 통신회사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6-10-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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